삼성重, LNG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북미지역 선사로부터 4,258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지난 12월 24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12월 들어서만 LNG운반선 6척을 수주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LNG운반선 17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 등 총 48척, 61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