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LPG 운반선 건조 계약 체결

현대미포조선은 나이지리아 선사 EA테마일앤선즈社로부터 LPG 운반선 1척을 수주하였으며 이번에 수주한 LPG 운반선은 2만3천㎥급으로 울산 조선소에서 만들어져 오는 2020년 1분기 발주처인 EA테마일앤선즈社에 인도 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대미포조선 관계자는 지난 달 중순 EA테마일앤선즈社와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설명하며 계약 조건에 같은 사양의 LPG운반선을 한 척 더 주문할 수 있는 옵션계약도 포함되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동사는 비슷한 시기 아프리카 알제리 국영석유 회사인 소나트랙 산하 하이프록조선으로부터 4만 DWT급 MR탱커 1척도 수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