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550% 급증,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GS건설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보다 550% 급증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은 1분기 매출 3조1073억 원, 영업이익 3804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이 급증한 것은 주택 사업 부문에서 분양경기 호조로 재개발·재건축 등 수익성이 지속되었고 해외 플랜트 공사에서 설계 변경 때문에 추가로 발생했던 공사비를 돌려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