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밸브, 러시아에 밸브 공급

대구 소재 종합 밸브메이커인 화성밸브가 올해 들어 러시아 모스크바 지역난방공사에 약 74만 달러(한화 약 8억 원)의 밸브를 공급했다. 화성밸브는 지난 2010년부터 8년째 모스크바 지역난방공사에 밸브를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약 2450만 달러(약 273억 원)의 수출액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