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발주는 회복세 수주 경쟁은 치열, ‘글로벌 플랜트 시장’

2018년 2월호 기획특집

올해 전 세계 플랜트 시장은 대체로 저유가로 인한 침체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인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중동의 경우 ‘14-15년 호황기 못지않은 수준으로 발주 규모가 회복할 것으로 보이며 아시아 주요국들은 경제발전 정책 드라이브를 가속화하면서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중남미와 아프리카 역시 유가 회복에 따른 에너지 플랜트 증설이 기대된다. 올해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는 해외 플랜트 시장 동향을 전하며 국내 기업들의 선전도 기원한다.<편집자주>

1. 발주규모 호황기 못지않지만 한국 수주 감소, 전략과 인재 절실
– 2018년 해외 플랜트 시장전망과 국내 기업에 대한 제언-

2. 플랜트 시장 회복세, 기자재 수출유망품목으로 자리잡아
– 중동 경제 및 플랜트 시장 전망 –

3. 인프라 확대, 에너지 플랜트 투자 늘며 재도약 기대
– 중남미 플랜트 시장 동향 및 전망 –

4.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프라 건설시장
– 아프리카 건설 및 플랜트 진출 환경 –

5. 장기 경제발전 플랜 제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발주 기대
– 아시아 주요국 경제 및 플랜트 시장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