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 ‘2021 국제전기전력전시회’ 참여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7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전력전시회(EPTK 2021)’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1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전력 분야 기술 트렌드와 혁신적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테스토코리아는 지난 4월 선보인 신개념 열화상카메라 ‘testo 883’을 주축으로 ‘testo 872’, ‘testo 868 wifi’, ‘testo 890’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열화상카메라 제품군을 소개한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Testo SE & Co.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지원 등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