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기업 운영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디지털 머추어리 퀵 인덱스(Digital Maturity Tool) 모델 출시

<사진> 다양한 자원을 통해 기업 운영을 평가하고 최고의 잠재적 투자 수익 기회를 파악할 수 있다.

 

 

에머슨은 체계적으로 정립된 성숙도 평가 모델과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digital transformation programs)에 담긴 오랜 고객 컨설팅 및 제휴 경험을 기반으로 새로운 무료 온라인 도구, 디지털 머추어리 퀵 인덱스(Digital Maturity Quick Index)를 개발했다.
Digital Maturity Quick Index는 동종 업체의 경쟁력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진단 도구로, 사업 분야를 전환하기 위해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려는 기업은 운영을 자체 평가하고 최상의 잠재적 투자 수익을 가져올 기회를 파악할 수 있다.
Digital Maturity Quick Index는 가장 큰 비용과 주요 성과 이니셔티브를 분석해 발전 가능성이 큰 기술 투자 분야를 파악하고 신뢰성, 에너지 및 환경 지속 가능성, 생산성, 안전, 보안, 시스템, 데이터 및 조직 효율성을 포함한 주요 영역에서 운영 성숙도를 평가한다.

에머슨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 가능성, 분석 및 데이터 관리 평가에 초점을 맞춰 Digital Maturity Quick Index를 개선할 계획이다.
Digital Maturity Quick Index는 바이오포럼 디지털 플랜트 성숙도 모델(BioPhorum Digital Plant Maturity Model)과 스마트 산업 준비 지수(Smart Industry Readiness Index)에 에머슨의 디지털 혁신 로드맵(Emerson’s Digital Transformation Roadmap)을 이용해 핵심적인 입력값을 보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특정 회사의 재무와 비즈니스 목표를 결합해 업계의 다른 기업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디지털 혁신 프로그램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에머슨의 100명이 넘는 전문 서비스 컨설턴트가 광범위한 전문 지식과 경험 및 도구를 제공해 고객이 디지털 혁신 목표를 검토하고 향후 다년간의 로드맵을 개발 및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머슨의 신뢰성 솔루션 사업부문 사장인 나단 페투스(Nathan Pettus)는 “기업이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측정 가능한 성과 향상과 철저한 평가를 시행해 기업 경영의 디지털 준비 태세를 정확하게 갖추는 것이야말로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다”라며 “에머슨의 새로운 Digital Maturity Quick Index는 고객이 특정 과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혁신 로드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이며 이를 통해 역동적인 시장 수요에 적응하고, 투자 대비 최대 수익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Digital Maturity Quick Index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emerson.com/digitalmaturity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