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그룹, R&D 및 IT 담당 이사 임명으로 R&D 및 IT 경쟁력 강화

터크 그룹이 마이클 그루트너 (Michael Gürtner) 박사를 그룹 이사회에 임명하면서 R&D와 IT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터크가 지난 2월 마이클 그루트너 (Michael Gürtner) 박사를 터크 그룹의 R&D 및 IT 이사로 임명했다. 46세의 젊은 경영인인 그루트너 박사는 Hans Turck 그룹의 영업 및 마케팅 경영 이사 크리스티안 볼프와 재무, HR의 크리스티안 파울리, Werner Turck 그룹의 생산 및 공급망 관리 분야의 마이클 그로브너와 함께 R&D 및 IT 담당 경영 이사에 임명되었고, 이로써 터크 그룹사는 총 4명의 매니징 디렉터 체제가 완성되었다.
마이클 그루트너 박사는 뮌헨 응용 과학 대학에서 전기 공학을 전공하고 측정 시스템 및 센서 기술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인재로 보쉬 그룹에서 센서 기술 및 IIoT 에코 시스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 솔루션과 같은 IT 관련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여러 R&D 부서에서 역량을 발휘해왔다. 최근까지 Sixt SE의 CTO를 역임한 그루트너 박사는 회사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담당해왔다.
터크 홀딩스의 자문 위원회의 한스 손더만 회장은 “마이클 그루트너 박사는 탁월한 관리 능력을 갖춤은 물론, IIoT 분야에서 광범위한 제품 및 혁신 전문가로서 활동해왔다. 소프트웨어 및 IT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디지털 혁신을 진행중인 터크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전하며, 그루트너 박사를 환영했다.
한편, 터크는 한국 지사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오토메이션 컴퍼니”로서 고객의 디지털 자동화를 지원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