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의 새로운 디지털 툴셋 ‘MyAssets’, 효율적인 유지보수 계획 및 작업 실행 가능

<사진> MyAssets는 장치별 콘텐츠에 더 빠르게 액세스해 스케줄 관리 및 최초 해결률을 개선한다.

작업자가 유지보수 계획을 더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에머슨이 MyAssets 툴셋을 MyEmerson의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에 추가한다. MyAssets는 생산성 및 협업 개선을 위해 2019에 출시된 MyEmerson 디지털 툴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장치 설명서와 교체품, 예비품 및 실사 보고서에 대한 즉각적인 액세스를 제공해 플랜트 담당자가 장치의 유효 수명을 더 잘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머슨 자동화 솔루션 사업부의 디지털 고객 경험 담당 부사장 브래드 버디(Brad Budde)는 “에머슨은 인력 및 기술을 연결해 직원들이 업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계속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디지털 툴은 작업 공정을 단순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MyEmerson 계정을 사용하면 유지보수 팀이 관련 장치별 정보를 더 쉽게 찾을 수 있어 작업 속도가 더 빨라진다”고 전했다.

유지보수 계획자의 경우 MyAssets을 통해 장치 정보, 기술 문서, 예비 및 교체 부품 세부 정보, 라이프 사이클 상태 조건 등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으므로 스케줄 관리가 용이하다. 선별된 관련 장치 콘텐츠에 쉽게 액세스함으로써 작업 패킷을 더 빠르게 생성할 수 있으므로 작업 시간이 분 단위로 단축된다. 디지털 실사 보고서는 제조업체와 관계없이 사이트의 장치 상태에 대한 상세한 분석 및 다음 단계에 대한 우선순위 권장사항을 제공해 더 빠르고 예측 가능한 셧다운, 턴어라운드 및 전력 차단을 유도한다.

 

최신 제조업체 정보는 일련번호로 설치된 제품에 연결되어 예비 및 교체 부품의 선택이 수월하다. 출시되는 시점으로부터 5년 이내에 출시된 1,000만 개 이상의 에머슨 제품에 대한 정보가 이미 MyAssets 데이터베이스에 통합돼 있기 때문이다. MyAssets는 MyEmerson의 온라인 엔지니어링 및 구매 툴과도 연결돼 있어 유지보수 계획자가 리드 타임 및 부품 납품을 손쉽게 관리할 수도 있다.

 

현장 기술자는 QR코드 또는 RFID 태그를 스캔해 MyAssets의 자산 태그 및 시리얼 넘버를 확인하므로 장치를 빠르고 쉽게 식별할 수 있다. 장치별 콘텐츠는 태그에 자동으로 연결돼 현장에서 기술자에게 설치 지침 및 기술 문서를 제공하며, 초반에 문제를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어 안전성과 속도가 모두 향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