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경기 부양 위해 프로젝트 재개 움직임, 글로벌 플랜트 시장 동향

2021년 2월호 기획특집

저유가 추세와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플랜트 주력시장인 산유국은 재정 악화가 심해짐에 따라 대형 프로젝트가 연기 또는 중단되는 사태가 많았다. 그러나 올해는 각국마다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펼칠 것으로 보여 인프라와 전력, 제조업 육성에 따른 프로젝트 시장이 보다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유가도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플랜트 시설에 대한 투자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주요 플랜트 시장에 대한 환경과 정책 변화, 프로젝트 시장 전망을 대륙별로 정리했다.

1. 재정 악화에 따라 프로젝트 시장 위축, 유가 회복에 기대
– 중동 주요국 2021년 경제 전망과 프로젝트 시장 동향 –

2. 경기 부양에 총력,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재개 예정
– 아시아 주요국 2021년 경제 전망 및 프로젝트 시장 전망 –

3. 코로나 19 직격탄, 대규모 공공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중남미 시장 진출전략 –

4. 부족한 에너지, 친환경 발전 프로젝트 확대 전망
– 변화의 시대, 새롭게 다가오는 아프리카 시장 –

5. 풍부한 자원 바탕 석유화학 플랜트산업 집중 육성
– 포스트 코로나 시대 CIS 시장 진출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