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에스밸브, 제57회 무역의날 기념식서 7백만불 수출탑 수상

국내 대표 산업용 밸브 제조업체인 에스앤에스밸브(주)(대표: 안병헌)가 지난 12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에스앤에스밸브는 초저온밸브를 대량 수출하며, 해외시장 비중을 확대해가고 있다. 베트남 LNG터미널과 중국 푸동조선소가 건조하는 LNG 운반선 등이 대표적이다.

LNG추진선용 초저온밸브, FGSS(Fuel Gas Supply System) 및 PRS(Partial Re-liquefaction System) 등의 초저온밸브 개발에 성공/공급을 통하여 초저온밸브 대표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에스앤에스밸브는 1968년 서흥실업㈜으로 출발해 1984년 ㈜서흥금속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이후 2008년 지금의 에스앤에스밸브(주)로 상호를 변경했다.

지난 2015년에는 경기도 안산시에서 경남 진주시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다. 서울 영업소와 진주 공장을 두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다국적 기업인 햄릿에 매각됨으로써 햄릿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