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기술, 전기료 절감시키는 코스모토 전기절감기 CESS 공급

비용절감 원하는 중소 제조업체들에게 희소식!

최악의 경제 위기라고 말하지만 이보다 더한 시절도 있었다.

삶과 죽음이 오가는 이국땅에서 밤새 조국을 그리워했던 고통, 말이 통하지 않는 유럽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외쳤던 간절함. 대륙기술㈜ 이봉후 회장의 인생은 한 편의 드라마, 영화로도 담아낼 수 없는 격한 감동이 있다.  이봉후 회장은 1969년 5월에 입대하여 1971년 월남 백마부대 참전한 역전의 용사이며 국가유공자이다. 젊은 청춘을 월남 파병 백마부대로 참전하여 치열한 전투에 참전했으며 실전의 생과 사를 체험한 살아 있는 증인이다. 전쟁의 고통과 뼈아픈 전투 이야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대륙기술이 또 하나의 혁신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 비용절감이 지상과제인 많은 중소 제조업체들에게 전기료를 절감시켜줄 수 있는 코스모토 전기절감기 CESS(Cosmotor Electricity Saving System)가 바로 그것이다. 코스모토 전기절감기는 공장의 전기요금을 최소 6%~ 15% 이상 절감을 시킬 수 있는 특허 제품이다. 오랫동안 세계적인 기업들의 국내 공급을 통해 신뢰를 쌓아온 대륙기술 이봉후 회장이 상임 부회장을 맡아 중소 제조업체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토종 제품이기도 하다. 이봉후 회장을 통해 코스모토 전기절감기에 대해 알아본다.

이봉후 회장은 1979년 ㈜대륙양행을 설립하여 현재 41년간 유럽 독일, 영국, 이태리, 미국에서 산업 기계 및 부품을 수입하여 오랫동안 국내 제조업계에 공급해오며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2005년에 설립된 대륙기술(주)은 15년간 LED 조명 제조를 하고 있으며 40개 특허를 보유한 진정한 벤처기업으로 자리잡았다. 2007년 LED 전광판 분야에서의 꾸준한 연구개발을 토대로 LED 터널등의 양산화에 성공,  LED 조명, LED 실내용 조명, LED 보안등 및 가로등 모듈을 제조하게 되었다. 신규사업에도 활발히 진출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최상의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 향상, 공정 개선, 원가 절감을 달성하는데 혁신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동사는 강조한다. 지금까지 독일 Knott GmbH, SUCO, 영국 ESI , 스웨덴 실벤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오랫동안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다. Knott GmbH는 세계적인 유압 브레이크 제조사로 대륙양행은 1985년부터 지게차 제조에 사용되는 유압 브레이크를 두산인프라코어(구, 대우중공업), 클라크(구,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에 2005년까지 95%를 공급했다. SUCO 압력 스위치는 80년 전통의 독일 및 유럽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Application 적용이 용이하다. 독일 SUCO의 자회사인 영국 ESI는 차량, 저장설비, 정제시설, 유압장비, 위험지역, 고압/고온/부식 테스트, 클린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의 트랜스미터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실벤트 에어노즐, 에어나이프, 에어건은 세계 1위의 스웨덴 제품으로 에너지절감 50-60%(교체비용 약 1년 이내 회수), 안전성 향상, 소음감소 50-60%(이명, 난청 예방)를 자랑한다. 실벤트 에어노즐은 미국 OSHA의 엄격한 소음관리 규정을 만족하고 있다. 이제 동사가 또 하나의 혁신적인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 바로 비용절감이 지상과제인 많은 중소 제조업체들에게 전기료를 절감시켜줄 수 있는 코스모토 절전기가 그것이다.

코스모토 전기절감기(CESS)는?

“㈜코스모토와 총판 계약을 한 전기절감기 CESS(Cosmotor Electricity Saving System)는 기업공장의 전기요금을 최소 6%~ 15% 이상 절감을 시킬 수 있는 절전기로서는 국내 유일하게 특허를 받은 산업용 전기절전 시스템이다. ​많은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원가 절감이라는 부분에 더욱더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위축과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는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자금문제, 경험부재, 판로문제, 인력문제, 정보부재 등 걱정거리가 많다 보니 더욱더 판단과 결정을 하기 어렵다는 것은 분명하다. 코스모토의 CESS는 이러한 어려움들을 극복 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제품이라 판단되었기에 새로이 전기절감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코스모토 CESS는 기본적으로 설치 전 테스트를 진행하고 테스트 시 최소 6% 이상의 절감률이 나오지 않으면 설치를 진행하지 않는다. ​설치 후 1년 이내에 6% 이상 절감이 되지 않으면 서울보증보험의 이행보증보험에 따라 계약이 무효처리 되고, 5년 이내에 하자 발생 시 무상 A/S를 제공한다.”

코스모토 전기절감시스템

* 제품명-CESS -Cosmotor Electricity Saving System

* 절전율: 6~15% (6% 이상보증)- 절전율은 수전환경이나 설비에 따라 다름

* 인증기관 인증

– 절전율: 국내외 11개 인증기관 시험성적서

– 안전성: 국내외 12개 인증기관 인증서

* 장비수명: 20년 이상, 반영구적 수명

* 제작 및 설치: 주문제작방식, 계약후 3주 이내/ 고압(6600V~3300V)~저압 220V설치

* 제품보증기간: 5년, 하자 시 신품교체

코스모토 전기절감기 국내 중점 타깃 시장

“현재 산업 현장에 약 370만 여개 중소제조, 생산업체가 있다. 모두가 CESS를 설치할 수 있는 시장이다. 현재까지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약 5,600여개 기업에 CESS설치가 완료되어 전기절감이 되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만 희성폴리머㈜,  ㈜디에스워터젯,  ㈜넥센,  남서울대학교,  신우건업,  실력산업㈜,  롯데제과㈜,  동이피엠씨㈜,  ㈜엠디에스코리아, 재원산업㈜ 등 다수의 업체가 코스모토 전기절감기를 도입했다. CESS는 전기를 사용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효율적인 전기료 절감을 달성할 수 있다.”

절기절감기를 개발한 코스모토 회사 소개

“(주)코스모토는 전기절전기 업력이 24년된 기업이며 국내 유일의 절전기 특허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그동안 수출에 주력하여 45개국에 절전기 CESS를 수출을 해왔으며 국내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5,600여개 곳에 설치를 완료하였고 지금도 꾸준히 의뢰 업체의 상담과 테스트를 통해 설치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국가적으로는 에너지 자원의 효율화 정책에 부응하고 기업측면에서는 제조 원가 절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으며, 전기를 사용하는 곳은 모두가 사업 대상이다. ㈜코스모토는 판로 걱정 없이 지속적인 영업노하우 축적을 바탕으로 정직한 사업 보상으로 보람과 긍지를 갖고 일을 할 수 있는 미래가 밝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이다.”

국내 플랜트 및 배관산업계에 특히 이 전기절감기를 강조하고자 하는 이유

“대내외 경기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고,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들이 필요하고, 특히 원가 절감을 통하여 경쟁력이 있는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다. 전력비를 줄이려는 노력을 기업에서는 여러 가지 방면으로 시도하지만 노후 설비교체, 고효율 모터설치, 인버터장치, 선로교체 등 만만치 않은 비용이 소요되다 보니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선뜻 결정하기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제조원가 비중에서 10% 내외를 차지하는 전력비부터 절감을 시작한다면,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이익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력비 절감방안에 대해 기업 제안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이익 창출에 이바지 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사들에게 최적의 기술지원 및 solution 제공을 위해 항상 매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면서 전기료 걱정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 환영”

각지역 대리점 모집. 대리점 비용 일체 없음. 영업 능력 있는 분 환영.

문의: 상임 부회장 이봉후 010-5214-1615

문의 메일: bhlee@dtl.kr

인터넷에서 “이봉후”검색하면 정보가 자세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