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1600억 투자해 온산공장 NCC 증설 계획

대한유화는 NCC 증설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규모의 경제성 제고를 위해 온산공장 NCC 및 부대설비 증설에 1600억 원을 신규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9.00%에 해당한다. 이번 증설은 2022년 10월 31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증설로 동사는 에틸렌 뿐만 아니라 프로필렌(propylene) 생산능력도 기존 51만 톤에서 56만 톤으로 늘어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