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AN, 생중계로 진행되는 가상 전시회 개최

솔루션 공급업체인 EPLAN은 지난해 73개국, 1,400여명이 참가한 국제 가상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전시회가 인상적인 결과를 기록하면서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상 전시회 포맷이 자리잡게 되었다. 올해에는 새롭고 혁신적인 리더십토크(Leadership Talks)와 실습 중심의 웹캐스트를 비롯해 다른 사용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전세계 채팅 공간 등이 제공되면서 다시 한 번 많은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의 EPLAN 가상 전시회는 총 16시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5회째를 맞이한 글로벌 ´온라인 전시회(Trade Show on the Net)´는 전세계적으로 방문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시간으로 09월 15일 오후 1시부터 09월 16일 오전 5시까지 생방송 및 프리젠테이션, 채팅 등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EPLAN의 가상 전시회 개념은 수많은 국가의 전시관이 통합되고, 스페인, 프랑스, 중국, 미국 등과 같은 각 지역 팀들과의 실시간 대화가 제공됨에 따라 더욱 정교해졌다.

실시간으로 라이브데모를 통해 사용자에게 소프트웨어에 대한 심층적인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EPLAN 전문가들은 EPLAN Preplanning을 이용한 엔지니어링 작업의 디지털화 또는 디지털 트윈을 사용하여 장비 및 디바이스의 배선 방법 등 일상적인 엔지니어링 작업에 대한 최신 정보와 요령을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자들은 EPLAN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실무 지침과 웹캐스트를 통해 지식을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기조연설은 일본의 맥트로닉스(Magtronics)와 덴마크의 시스템 엔지니어링(System Engineering), 미국의 A&E 엔지니어링(A&E Engineering) 등이 실제적인 실행 사례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링 분야의 매우 구체적인 모범 사례를 심층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