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정재훈 시장, 삼진정밀 방문

지난 8월 20일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이 대전시 대덕 소재의 밸브 전문기업 삼진정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수원이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CEO 협력중기업간담회” 일환으로 개최됐다.

삼진정밀은 그동안 수력 및 화력 발전소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다.

두 기업은 원자력 발전소용 밸브 분야의 국산화에 힘을 합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