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정재훈 사장, 데님아카데미 교육생 격려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과 전영태 상생협력처장이 동대문 봉제집적지인 창신동 봉제골목을 찾아 청년 취창업을 위한 데님 아카데미 3기 개강식에 참석한 청년들을 격려했다.

정재훈 사장은 데님 아카데미 1,2기 수료생들이 모여 창업한 ‘창신데님연구소’에도 들러 즉석에서 청바지를 구입하면서 “코로나가 잦아들면 울진 원자력본부에서 이들 창업팀이 런칭한 청바지 브랜드(GMH) 전시와 함께 판매행사도 마련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