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바, 슈나이더일렉트릭과의 파트너십 확장을 통한 데이터센터 솔루션 선보여

글로벌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비바(AVEVA)가 슈나이더일렉트릭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데이터센터 시장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늘며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이 증가하고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위한 운영·유지 솔루션도 날로 복잡해지고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인프라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시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아비바의 확장 가능한 산업용 소프트웨어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포 데이터센터(EcoStruxure™ for Data Centers)의 제어·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하여 데이터센터에 대한 심층적이고 보다 넓은 가시성을 실현하는 솔루션을 발표하였다.

아비바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함께 발표하는 이번 솔루션은 기존의 각기 다른 설치 기반에서도 엔지니어링, 운영, 성능에 대해 표준화된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고객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각기 다른 시스템에 설치되었던 플랫폼과 데이터세트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어디든지 사이트 수에 관계 없이 데이터센터를 확장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보다 신속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산 및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 할 수 있으며, 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여 날로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아비바의 CEO인 크레이그 헤이먼(Craig Hayman) 은 “아비바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파트너 십은 이미 업계 전반에 엄청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며, “아비바의 강력한 엔드 투 엔드 솔루션과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전문성 및 글로벌 운영 경험을 결합하여 새로운 시장으로 파트너 십을 확장하였다. 이렇듯 아비바는 다양한 전략으로 더 많은 고객과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비바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공동 솔루션을 사용한다면 고객들은 표준화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통해 기업 전체의 인력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