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an, 재택 근무를 위한 온라인 서비스 확대

최근 많은 기업들이 재택 근무를 도입하고 있다. Eplan은 이러한 환경의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이면서도 구체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웹캐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컨설턴트와의 화상회의 및 원격 컨설팅은 Eplan이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 중 하나이며, Eplan 교육 아카데미(Training Academy)의 온라인 교육과정 또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Eplan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부문 벤 쉐비어(Bernd Schewior) 부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고객들이 언제든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고객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할 수 있는 온라인 미팅과 원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plan 및 재택근무´라는 주제로 독일에서 처음 열린 웹캐스트에는 약 400명이 참가하여 고객 지원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Eplan은 현재 지속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전체 디지털 제품 패키지를 통합하여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Eplan 및 재택근무´라는 주제의 웹캐스트를 통해 사용자는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서 매우 실질적인 지원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Eplan 소프트웨어에 대한 원격 액세스를 비롯해 회사 네트워크와의 VPN 연결, 또는 복제된 마스터 데이터 등과 같은 주제의 1시간 분량의 다양한 웹캐스트들이 제공되고 있다¤ 이외에도 비디오 스트리밍을 이용한 서비스도 Eplan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Eplan 플랫폼의 효율적인 사용 및 새로운 엔지니어링 방법´이라는 주제의 또 다른 웹캐스트 시리즈는 Eplan Electric P8의 매크로 기술 및 PLM 통합, 패널 구현 및 스위치기어 시스템 엔지니어링과 같은 의제를 다루고 있다. Eplan은 사용자들이 이러한 주제를 충분히 이해하고, 심층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모든 웹캐스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현장에서의 개별 컨설팅은 특히 교육 및 컨설팅과 같은 서비스의 표준이었다. 이제 Eplan 고객은 화상회의를 통한 디지털 컨설팅 서비스의 수많은 장점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원격 컨설팅 서비스는 기업의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세밀하게 검토하고, 오래 전에 최적화한 작업에 대해 사전 예방적 조치를 취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Eplan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부문 벤 쉐비어 (Bernd Schewior) 부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고객들이 언제든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현재 고객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할 수 있는 온라인 미팅과 원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연초에 보강되었으며, 이미 Eplan 공인 엔지니어(Certified Engineer)가 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