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해외 플랜트 시장, 불투명성 해소되고 회복 조짐

2020년 2월호 기획특집


올해 글로벌 플랜트 시장은 유가가 다소 하락하는 분위기나 그동안 유보되었던 에너지 플랜트 투자가 활발해지고 아시아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인프라 개발이 본격화됨으로써 전년에 비해 발주량은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중동은 미-이란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나 중동 주요국들의 국가 비전 정책, 국제 이벤트 등 프로젝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들도 존재한다. 아시아는 인도와 베트남 등 신흥국 중에서도 올해 경제성장률이 높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며, 인프라 개발이 본격화되어 주요 해외건설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러시아와 CIS 국가들도 경제구조의 변화를 위해 제조업 및 에너지산업 발전을 꾀하고 있으며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아프리카 역시 자원개발과 인프라 투자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해외 플랜트 주요시장인 국가들의 올해 경제전망과 정책, 플랜트 시장 전망을 특집으로 정리했다.

1. 지정학적 리스크 존재하나 프로젝트 시장 회복 기대
– 중동 경제 전망 및 주요 정책 –

2. 플랜트 발주, 전년 대비 증가 예상
– 중동 플랜트 시장 전망 –

3. 경제 성장률 전망 밝아, 인프라 본격 개발
– 아시아 –

4. 블랙 다이아몬드 소비 증가 따른 인프라 건설 및 천연가스 개발 활발
– 아프리카 –

5. 제조업 육성정책 적극 추진, 아시아 국가와 협력 확대
– 러시아/C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