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랜트산업협회, 제3차 플랜트 EPC 상생협력 포럼 12월 6일 개최

한국플랜트산업협회가 12월 6일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주요 EPC 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임직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KIND 등과 함께 ‘제3차 플랜트 EPC 상생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참여 EPC 기업으로는 삼성엔지니어링, SK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 현대ENG, 대우건설, 두산중공업,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등이 있다.

엄찬왕 산업부 통상협력국장은 축사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회복을 위하여 수주 단계별로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구축 등 우리 업계의 해외 플랜트 수주를 적극 지원하는 방안으로 ①해외 인프라 수주지원 센터, 타당성 조사 등을 통한 유망 플랜트 프로젝트 발굴, ②해외 프로젝트 수출금융 지속 확대 및 다양화를 통한 수주 협상력 강화 ③정부간 양자 채널 등을 통해 업계의 프로젝트 수주 애로를 적극 해결할 것임을 강조한다.

이어 발제 시간에는 우리 업계의 유망 진출 분야인 발전과 LNG시장의 현황 및 전망, 성공 사례 등을 발표하고 나아가 경쟁력 강화,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 플랜트산업협회에서는 업계의 내년도 수주 영업 전략 수립시도움을 주고자 ‘2020년 글로벌 플랜트 시장 전망 보고서’를 배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