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IO-Link통신의 컴팩트 유량센서 출시

터크가 유체 포트폴리오에 유량 및 온도 모니터링을 위한 견고한 FS+ 센서 시리즈를 추가했다

터크가 2019년 11월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SPS 전시회에서 유체 센서 시리즈의 새 제품인 FS+ 유량 센서를 출시한다. 견고한 센서는 일체형 반투명 전면 캡이 장착된 매우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하우징의 제품이며, 마모가 없는 터치 패들르 적용해 스마트폰처럼 작동한다.

유체 흐름 외에도 FS+센서는 매체의 온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프로브가 파이프에 어떻게 꽂혀져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2가지 색상의 11개 세그먼트를 가진 LED 스트립을 통해 필요에 따라 유체 흐름 또는 온도 값을 표시할 수 있다. 여기에 센서의 하우징을 장착 이후에도 대략 340° 까지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으므로 가독성이 높다.

빠른 시운전을 위해 FS+ 센서는 자동으로 PNP/NPN 신호를 감지한다. 사용자는 퀵-티치 기능을 사용하여 몇 초내에 스위칭 포인트를 설정할 수 있다. 델타 유량 모니터링 기능으로 모든 티칭 기능은 유량이 일정할 때만 활성화 되므로 잠재적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 견고한 재질과 완벽한 밀봉 컨셉으로 IP6K6K와 IP6K7 및 IP6K9K의 보호등급을 만족한다. 이로써 FS+ 센서는 냉각 회로 모니터링 또는 세척 공정 등의 열악한 환경에도 사용할 수 있다.

FS+ 유량 센서는 터크의 새로운 유체 센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므로 지속적으로 자유롭게 구성 가능한 기구 컨셉에 따라 모듈형 제품으로 제작된다. 이 세대의 첫 번째 장치인 PS+ 압력센서는 2019년 3월 출시 당시에 IF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온도 측정 및 레벨 측정을 위한 컴팩트 센서는 추후 유체 플랫폼에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