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트론,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대한민국 No.1 안전 솔루션 업체 ㈜가스트론(대표 최동진)이 지난 11월 19일 ‘경기 여성의 전당’에서 개최된 인증서 수여식을 통해 ‘2019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가족친화경영 추진사례 및 실적 / 기업 안정성 및 대외 신인도 / 고용 안정성 / 재직자 인터뷰 검증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과한 기업에 한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앞서 가스트론은 ‘일자리 우수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으며, 금번 선정을 통해 근로자에 친화적인 기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

최동진 가스트론 대표는 인증 수상과 관련해 “일하기 좋은 환경이 구축되어야 우수한 제품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고 가족친화경영 철학을 밝히며 “현재 영업 이익의 2% 내외로 잡혀 있는 가족친화경영 예산을 오는 2020년까지 3% 이상으로 늘려 복지와 제품의 품질 모두 잡을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스트론은 지난 1992년 설립 이후 국내 가스감지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10건의 특허와 SIL2·ATEX·IECEx·UL·FM·HART·NEPSI·CPA 등 국내외 유수의 인증을 보유 중이다. 회사는 세계 최초의 멀티 가스감지기 ‘GTM Series’ 개발 및 제작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해당 제품을 반도체 산업 현장에 납품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흡입식 가스감지기(GTD-5000)와 적외선 가스감지기(GIR-3000)도 출시, 다양한 플랜트 산업 현장의 안정화를 이끌어냈다. 최근에는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돼 세계 곳곳에 대한민국 가스감지기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