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담조직 설립

업계를 주도하는 기업들이 오늘날의 복잡한 기술 환경에서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엔지니어링 및 기술 기업인 에머슨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 및 프로그램에 중점을 둔 전담 조직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매년 진행되는 Emerson Global Users Exchange에서 발표된 새로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는 중요한 리소스를 취합하여 제조업체가 실용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락 개발 및 구현하고 업계 최상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6억 5천만여 달러의 자금이 투입되는 이 비즈니스는 에머슨의 Plantweb™ 디지털 에코시스템의 모든 부분인 컨설팅, 프로젝트 실행, 스마트 센서 기술, 데이터 관리 및 분석 분야의 기존 전문지식을 결합하였다. 이 조직은 고객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그 여정의 각 단계에서 자신 있게 실행하고 측정 가능한 결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머슨의 자동화 솔루션 사업 부문 수석 사장인 랄 카산하이(Lal Karsanbhai)는 “명확하지 않은 약속들로 넘쳐나는 이 분야에서, 에머슨은 고객이 실질적이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경로를 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부를 통해 고객에게 올바른 전략을 안내하고, 고객의 조직 구조의 개선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성과 개선을 촉진하는 프로그램 구현에 전략적으로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머슨의 새로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부문 그룹 사장인 스튜어트 해리스(Stuart Harris)는 “업계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가는 여정의 중요한 시점에 있다.”면서, “다수 기업들이 비전을 가지고 있지만 결과를 창출하는 실용적인 솔루션의 구현이 쉽지 않아 좌절하고 있다. 나머지 기업들은 특정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전사적으로 규모의 가치를 실현하지는 못하고 있다. 에머슨은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광범위한 운영에 도움이 되는 모범사례 및 로드맵을 규정함에 있어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에머슨의 새로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는 다음을 포함한 에머슨의 기존 및 신규 리소스를 통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