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치이, 코마린 2019 주제는 ‘변화와 성장’


세계적인 열교환기 전문업체인 ㈜엘에치이가 10월 22~25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19)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엘에치이는 ‘변화와 성장’을 주제로 100억 규모의 신규 투자 설비, 열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규 제품인 XT Series 등을 홍보하며 세계 조선시장 공략에 나선다.

엘에치이가 2020년 가동을 목표로 진행중인 신규 투자 설비는 글로벌 초대형 프레스라인 전문 업체인 독일 슐러(Schuler)사의 25,000톤 자동형 프레스 머신을 새로이 도입하는 것으로, 멀티 실린더(Multi-cylinder) 기술을 적용하여 전열판 성형(Forming)의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어 품질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에치이 부스에서는 ▲판형 열교환기(Gasketed Plate and Frame Heat Exchanger) 내부의 유체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나타낸 2.3M 높이의 대형 모형을 전시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용접형 열교환기 제품인 ▲판-블록형 열교환기(LHEBloc), ▲스파이럴 열교환기(Spiral Heat Exchanger), ▲판-쉘형 열교환기(Plate and Shell Heat Exchanger), 지역난방용 콤팩트 설비 유닛(Compact Heat exchanger Unit)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엘에치이 부스는 전시장 3홀 3L25에 위치한다.
문의: 엘에치이 마케팅팀 조윤아 대리 (yajo@lh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