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3000억 투자 스티렌모노머 공장 건설 계획

대한유화가 2021년 12월까지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에 3000억 원을 투자해 스티렌모노머(SM : Styrene Monomer) 신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SM 투자는 BTX(벤젠톨루엔자일렌) 계열의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생산시설 투자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의 17.6% 규모이고, 투자기간은 오는 2021년 12월31일까지다.

SM(Styrene Monomer)이란 일회용 컵, 단열재, 포장재 등의 범용 플라스틱 제품의 기초원료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