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꼬가와전기, 군산 및 서산에서 ‘Digital Transformation Seminar 2019’ 개최

– Digital Transformation실현을 위한 업데이트된 Total Solution 제시 –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지난 8월 20일, 22일에 군산 및 서산 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Yokogawa Digital Transformation Seminar 2019’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한 요꼬가와전기의 Total Solution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요꼬가와전기 대표이사 Yoji Saito 사장의 Opening Speech로 시작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정치적인 갈등으로 인한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이러한 경제 갈등 상황 아래에서도 요꼬가와전기는 일본 정부가 인증한 자율준수(ICP, Internal Compliance Program)기업으로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과 동일하게 제품 공급이 가능할 수 있음을 고객에게 설명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와 관련하여 Digital Transformation은 플랜트의 운전/보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업 전체의 경영 효율을 높이는 열쇠라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OT/IT의 기술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 세미나의 내용이 참가 고객들이 평상시 현장에서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이번 세미나의 발표에서는 펌프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Cavitation 예측 감지 솔루션과 DCS 유지보수를 위한 진단 관리 솔루션 등 새로운 요꼬가와전기의 솔루션들이 소개되었다. 이 밖에도 시운전 동안 필드 디지털 디바이스의 Connection 및 Loop, Range 체크를 자동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솔루션인 PRM Commissioning Support Package와 가상화 플랫폼, CCTV 및 DCS/F&G System Integration 솔루션 등이 많은 참가자의 이목을 끌었다. 발표뿐만 아니라 데모 세션도 마련하여 분석계, Wireless 솔루션 및 클라우드 기반의 설비 보수 관리 솔루션 등, 현장 계기에서부터 상위 솔루션까지 데모 시연과 함께 컨설팅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국요꼬가와전기의 System 영업본부의 김형국 본부장은 요꼬가와전기는 일본 정부의 화이트 리스트 제외에 따른 어떠한 수출 규제도 적용 받고 있지 않으며, 고객 만족을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그동안의 고객들이 보내준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한발 먼저 다가갈 것임을 약속하였다.

이처럼 요꼬가와전기는 ‘Co-innovating tomorrow’라는 기업 브랜드 슬로건에 따라, 고객과의 공동 혁신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비즈니스 도메인을 갖춘 회사로 변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