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계학회, 65대 회장으로 서울대학교 최해천 교수 선출

대한기계학회(회장 박찬일)는 제65대 회장으로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최해천 교수를 선출했다고 8월 29일 밝혔다.

최해천 교수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기계공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및 국제협력부장, 미국물리학회 석학회원(Fellow),  ‘Journal of Fluid Mechanics’ Associate Editor, ‘International Journal of Multiphase Flow’ Editorial Advisory Board, ‘Flow, Turbulence and Combustion’ Advisory Editor, ‘Int’l Journal of Heat and Fluid Flow‘ Editorial Board Member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최해천 교수는 대한기계학회에서 ‘선출직 부회장’, ‘유체공학부문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최해천 교수는 2020년 대한기계학회 ‘수석부회장’을 지내게 되며 2021년 대한기계학회 제65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아울러, 대한기계학회에서는 선출직 부회장으로 손기헌 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윤준용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노명규 충남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교수, 정성호 광주과학기술원 기계공학부 교수를 각각 선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