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Repsol과 클라우드 기반의 향상된 탐색 및 개발 소프트웨어 기술 제휴

에머슨은 Repsol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을 활용하여 첫 원유 생산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로벌 엔지니어링 및 기술 기업인 에머슨(NYSE: EMR)과 에너지 기업인 Repsol은 첫 석유 생산에 걸리는 예상시간과 생산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는 첨단 지질 물리학 기술을 제공하는 전략적인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에머슨은 이 산업의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Repsol과 협업하여 10년 혁신 프로젝트인 Kaleidoscope의 일부로 Repsol이 개발한 핵심 기술과 함께 첨단 이미징 기술로 지하의 모습을 구현하고 배치할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Repsol 내부의 광범위한 지구과학계와 해당 기술 라이센스를 선택한 모든 석유 및 가스 회사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최신 고성능 시각화, 컴퓨팅 및 클라우드 제공 기술을 결합한다.
이러한 기술은 지질학적으로 복잡하고 특별한 의미를 가진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와 같은 국가에서 Repsol의 탐사 성공률에 기여했다.
에머슨 자동화 솔루션의 부사장인 랄 카산하이(Lal Karsanbhai)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에머슨은 에너지 산업 전반에 최신 디지털 기술을 구현하여 의미 있는 성능 향상을 실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는 협업을 통해 Repsol이 지구과학계에 지하 저장소의 혁신적인 이미징 기술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는 기술과 협업이 어떻게 석유 및 가스 산업에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다.”
리서치 및 개발 공동 투자를 포함한 파트너십을 통해 Repsol과 에머슨은 라이센스를 갖춘 상용 소프트웨어 제품을 생산하고 다른 유전 운영 기업과 서비스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Repsol의 탐사 및 생산 관리 이사인 토마스 가르시아 블랑코(Tomas Garcia Blanco)는 “에머슨과 Repsol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석유 및 가스 업계는 탄성파 처리와 해석을 향상시키는 독점적 핵심 기술을 도입하고 수익화 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협력을 통해 탄성파 영상과 판독 영역 간에 기술적 연결을 구축하고 첨단기술의 접근성과 인식을 지구 과학계에 광범위하게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협업의 첫 번째 단계로, 완전한 파형 반전과 Repsol Technology Lab에서 개발한 탄성파 영사용 첨단 솔루션을 포함하여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고급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이 협업은 Repsol의 광범위한 지구물리학 기술로 확장될 수 있다.
엔지니어링 기반을 생산하고 저장하는 유전의 데이터를 통합, 예상할 수 있는 에머슨의 E&P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와 첨단 클라우드 베이스의 플랫폼은 운영체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존의 석유 및 가스 저장소뿐만 아니라 새롭게 개발된 석유 및 가스 저장소 내의 투자와 운영 목표에 대해 최상의 퍼포먼스(Top Quartile)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최상의 퍼포먼스(Top Quartile)는 동종 회사의 상위 25%에 해당하는 운영과 자본 성과를 달성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