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치이, 100억 원 규모 자동화 프레스 설비 투자

세계적인 열교환기 전문 업체인 ㈜엘에치이가 25,000 톤급 자동형 프레스 설비 투자를 결정하여 본사인 김해 공장에서 설치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20년 가동을 목표로 진행중인 이번 설비투자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한 원가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글로벌 초대형 프레스라인 업체인 독일 슐러社의 설비를 도입하여 제품 신뢰성을 확보하였다.

엘에치이는 기존에도 국내 최대 규모인 50000 톤급 프레스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설비가 완공되면 국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세계적인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엘에치이는 지난 5월 부산시 중앙동에 새로운 사무실을 개소하고, 영업인력을 재배치하여 영업 접근성을 향상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문의사항: ㈜엘에치이 마케팅 팀 조윤아 대리  yajo@lh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