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진입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실행 가능한 로드맵 발표

에머슨은 기업들이 맞춤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개발하고 수행하여 최고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컨설팅 및 실행 서비스를 포함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로드맵을 공표했다.
제조업체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집중하여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한 성과 수준을 높이려 한다. 목표의 달성 방법과 구체적 모습에 대한 합의된 표준이 아직 미비하다. 기업들은 산업 표준 없이 자신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언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지 확신하기 어렵다. 운영 기술(OT) 및 정보 기술(IT)의 리더 기업들은 종종 자신의 영역만 고수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한 협력이 부족하다.
에머슨 자체 설문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8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로드맵을 가지고 있지 않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책임이 있는 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한 에머슨의 조사에서, 단 20%의 응답자들만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비전과 더불어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갖추고 있다고 답했다. 이와 더불어 90%가량이 명확한 로드맵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매우 중요하다/극히 중요하다라고 그 중요성에 대해 동의했다. 실질적인 로드맵이 없다는 것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장 큰 첫 번째 장벽으로 고려될 수 있다. 다른 2가지 장벽은 문화 수용 수준과 비즈니스 가치로 조사되었다. 응답자 모두 시범 계획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지만, 그 중 21%만이 새로운 운영 표준을 세웠다고 대답했다.
에머슨이 규정한 구조적이고 유연한 접근법으로 고객들은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그램을 위해 각자의 비즈니스 필요와 준비 정도에 맞춘 실질적인 로드맵을 통해 우선 영역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에머슨의 목적은 고객들이 최신 기술을 통해 생산 최적화, 신뢰성 향상, 안전성 강화, 에너지 사용의 최소화를 추구하여 최상의 성과(Top Quartile)를 달성하도록 돕는 것이다.
에머슨이 보유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로드맵은 두 가지 영역으로 구별되어 있다. Business Drivers 및 Business Enablers Business Drivers은 주요 영역(생산 관리, 신뢰도 및 유지보수, 안전성 및 보안 및/또는 에너지와 배출)에서 산업 지표와 관련된 역량 및 성과에 초점을 둔다. Business Enablers은 조직적인 효과성과 시스템 및 데이터 무결성 영역이다. 에머슨은 각각의 기준을 명확히 하며, 고객이 거치는 디지털 여정에 맞춰 개별 수행 결과를 측정한다. 평균 수준에서 동종 최고로 그리고 나아가 가장 높은 수준의 디지털 자동화 운영을 위해 노력한다.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니션을 향한 자신들의 현재 준비 수준에 맞춰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다. 펌프 상태 확인이나 인력의 안전, 비상 집결 관리 같은 사안을 위한 소규모 설비 및 유지관리에서 시작하여 주요 자산의 신뢰성 같은 전체 비즈니스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프로그램 분석, 비즈니스 변환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기술 및 분석의 전사적 채택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가능하다.
또한 에머슨의 Operational Certainty 컨설팅 그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니션 워크샵을 제공하여 철저한 분석을 통한 변경 관리, 새로운 디지털 실행 툴세트의 선택 및 채택과 관련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고객들은 에머슨의 컨설팅 전문성뿐 만 아니라, 강력한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제품 기술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Plantweb™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시행하여 공장 성능을 향상하면서 현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