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치이 부산 사무실 개소, 공격적 영업 활동 전개

국내 최대의 열교환기 전문 생산업체인 ㈜엘에치이(대표: 김학범)가  신규 자동화 프레스 설비 투자와 더불어 부산에 신규 사무실을 개소하며, 영업 활동을 강화한다고 4월 30일 밝혔다.

엘에치이는 2001년에 설립돼 현재 조선, 플랜트, 철강, 화학, 건설 등 산업 전반에서 쓰이는 판형 열교환기 분야에서 절대 강자로 입지한 기업으로, 현재 김해의 본사 및 제조공장, 서울의 HVAC 영업 사무소, 인천 HVAC 제조공장을 주요 거점으로 13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부산 사무실이 들어선 중앙동 관정빌딩 (구 한진해운빌딩,  18층)에서 지난 4월 29일 열린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이번 부산 사무실 개소는 공격적인 영업 활동과 고객과의 접근성을 위해 김해 본사에 위치해 있던 영업 사무실을 부산 지역으로 이전한 것으로, 보다 신속하고 우수한 영업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범 대표이사는 “이번 부산 사무소 개소를 통해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보다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사항: ㈜엘에치이 마케팅 팀 조윤아 대리  yajo@lh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