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술교육연구원, 수소 전 주기 플랫폼·플랜트 구축을 위한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4월 1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수소 전 주기 플랫폼/플랜트 구축을 위한 부품 및 소재 개발기술 및 국산화 방안 세미나 – Day1 : 생산, 저장, 수송 / Day2 : 충전 인프라(충전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첫째날인 4월 24일에는 수소 생산/저장/수송 분야에 대하여 △기술 및 경제성 분석을 통한 수전해 수소 전망과 수전해 부품 국산화 방안, △수소 생산․저장 방식과 상용급 액화수소플랜트 구축 및 소재․부품의 국산화 방안, △수소저장과 이송을 위한 수소운반선박 개발과 기반 시설 구축방안, △고효율 저비용 수소 생산을 위한 개질촉매 소재 및 제조기술과 상용화 방안, △1kW급 수소생산 DME개질기 개발과 양산화 방안, △안전한 수소저장을 위한 초고압 밸브(고압밸브/제어밸브) 개발 기술과 사업화 방안, △수소 생산/저장/수송 분야 안전기준과 수소관련 제품 안전성 평가 기술 등의 주제가 다뤄진다.

4월 25일에는 수소 충전 인프라(충전소) 분야에 대하여 △한국형 수소경제 활성화 방향 및 민간으로의 확대, △민간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부지선정 및 사업 설계, △수소 융복합충전소 구축을 위한 정책/제도 현황과 고려사항, △수소충전소 설계·시공 및 효율적 운영방안, △초경량 액화수소 저장기술과 액화수소탱크/충전소 구축 및 수출전략, △LNG/LPG 가스 개질기술과 복합충전소 구축방안, △민간 수소충전소 사업자를 위한 시설 구축비 절감과 경제적 운영방안 – SPC (“하이넷”) 출범에 대한 민간의 기대효과 – 등의 주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