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텍코리아, 이스라엘 Solidat사와 기술제휴, 계측기기 선보여

레이더 레벨미터/초음파 레벨미터/전자 유량계 등을 생산,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그린텍코리아가 이스라엘 Solidat사와 레이더 및 초음파 기술에 관하여 기술 제휴를 체결하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120ghz fmcw radar meter 및 lens type radar level meter를 생산, 보급하고 있다.

이 120ghz fmcw radar level meter는 120ghz 고주파 방식의 radar meter로써 FMCW기술을 적용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BEAM 각도(0.7도)가 작아 직선성이 매우 좋아서 탱크 내에 AGITATATOR와 같은 레이더 송수신 주파수를 방해요소가 있더라도 쉽게 설치 측정이 가능하며 아주 작은 설치 공간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정확도가 1MM이하로써 HIGH TECHNOLOGY 제품이며 거리와 레벨을 지시하고 있어 사용이 더욱 편하며 TFT COLOR LCD 디스플레아를 갖고 있어 어두운 공간에서도 쉽게 지시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본 제품은 탱크 내에 발생하는 분진 및 거품, 수증기 등 영향을 받지 않으며 세계 최초의 120기가 THZ BAND PRODUCTS이다. 빔각도가 적어서 22mm파이프를 통하여 레벨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때문에 반응기 등 기타의 산업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하나의 주력 제품인 lens type general radar level meter는 송신 주파수가 오목 렌즈 크기 기준으로 무한히 산란되지 않고 렌즈 폭을 기준으로 주파수가 수렴되어 반사됨으로 혼타입에 비하여 훨씬 정확하고 분체, 액체에 관련없이 측정이 가능하다.

특히 탱크 내에 분진이 많거나 수증기가 발생하는 경우 등 악조건에 구애 받지 않고 탱크 내 유체의 레벨을 측정할 수 있다.

그린텍코리아의 윤기원 사장은 그동안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집트, 터키 등 특히 해외 수출을 주력해왔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산업현장에 적용되어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고 자부했다.

대표적으로 포스코, 현대제철, 제일사료, 아스콘, 현대환경, 삼일페인트, 한일환경, 포스코 강판, 현대시멘트, 동양시멘트, KCC, 대신플랜트, 경인양행 등에 납품 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도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린텍코리아는 2007년 이후 중국 북경에 메인 공장을 두고 있다. 주 생산 및 공급 아이템으로는 Radar level meter, ultrasonic level meter, magnetic flow meter가 있으며 oem 아이템으로 vortex flowmeter, thermal mass flow meter, Coriolis mass flowmeter가 있다.

레이더미터 및 초음파 레벨미터의 경우 대구에서 조립 생산 및 calibration을 같이 병행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품질의 제품을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120ghz fmcw radar level me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