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프로젝트 발주 확대 전망, 조선산업 개선, ‘2019년 플랜트’

2019년 1월호 기획특집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최종적으로는 3년 만에 3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추산된다. 그동안 수주 텃밭이었던 중동에서 감소한 반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석유화학 플랜트 및 발전소 건설이 크게 증가했다. 조선 경기도 점차 나아지고 있다. 특히, LNG선의 발주가 크게 증가하면서 국내 조선산업이 글로벌 수주량 1위를 탈환했다. 올해 프로젝트 발주 전망은 그리 나쁘지 않다. 오일&가스에서만 약 3110억 달러가 예상된다. 국내 기업들도 지난해보다 적극적인 입찰 참여로 해외 플랜트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보다 긍정적 시그널이 점쳐지는 2019년, 그동안 침체됐던 플랜트산업이 재도약하기를 기대해 본다. <편집자주>

 

 

 

1. 국내 주요 EPC 기업 결산 및 전망 
– 대림산업 / 대우건설 / 대우조선해양 / 두산중공업 / 삼성엔지니어링 / 삼성중공업 / GS건설 / SK건설 / 포스코건설 / 현대건설 / 현대엔지니어링 / 현대중공업 –

2. 플랜트산업계 신년사 

3. 2018년 플랜트 10大 뉴스 

4. 새해도 경기 둔화세 지속, 조선은 회복 희망
– 2019년 국내 주요 산업 경기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