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엑츄에이션, 인천 청라지구로 신공장 이전 완료

전동엑츄에이터 전문 생산업체인 노아엑츄에이션이 지난해 연말에 인천시 서구 오류동 소재 인천터미널 물류단지 내 신공장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동사는 그동안 매출 확대로 인한 공급물량 증가로 인해 생산캐파의 확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가운데 2년 전부터 공장 확장이전을 준비해왔다.

대지 2천평, 건평 4천500평 규모의 신규 공장은 이전 공장의 4배 규모로 향후 안정적인 생산물량 확보에 힘을 얻게 되었다. 아울러 동사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밸브월드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해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2년 전에 러시아 모스크바에 설립된 자회사인 ‘쁘리보디에미코(Privodyemico)’에서 점차적으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어 올해도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