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베트남서 5120억 원 규모 화력발전 플랜트 계약

두산중공업은 베트남 ‘반 퐁 파워 컴퍼니'(Van Phong Power Company Limited)와 5120억 원 규모의 파워플랜트 공사(Van Phong 1 BOT Thermal Power Plant Project EPC Contract)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월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의 3.5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3년 9월30일까지다.

회사측은 “이 사업은 발주처가 추진 중인 금융조달(PJT Financing) 완료를 전제로 유효하다.”고 설명했다.